
촬영 전에 허락을 정해둔다
2차 이용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공개 후에 '역시 광고에도 쓰고 싶다'고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입니다. 촬영 단계부터 범위와 기간을 계약에 포함해 두면 발신자 입장에서도 조건이 명확해 나중에 번복될 일이 없습니다.
광고 운용 / 배포 / 2차 이용
인플루언서의 게시물은 공개된 시점에는 도달 범위가 본인의 팔로워로 한정됩니다. 반응이 좋았던 콘텐츠를 광고로 다시 배포함으로써 그 한 장이 전달되는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스타츠는 촬영 단계부터 2차 이용의 허락 범위와 기간을 설계하고, 배포 운용과 실측까지 하나의 팀에서 담당합니다.
WHY STATS

2차 이용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공개 후에 '역시 광고에도 쓰고 싶다'고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입니다. 촬영 단계부터 범위와 기간을 계약에 포함해 두면 발신자 입장에서도 조건이 명확해 나중에 번복될 일이 없습니다.

광고로 전용할 것이라면 종횡비나 텍스트가 들어갈 여백 같은 요건을 촬영 시에 맞춰둘 필요가 있습니다. 다시 만드는 수고를 없애기 위해 제작과 배포를 분리하지 않고 설계합니다.

배포 수치는 다음에 누구를 기용해야 할지의 재료가 됩니다. 운용을 외부에 맡기지 않고 자사에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를 그대로 다음 인선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SCOPE
1
허락 설계
2차 이용의 범위와 기간을 의뢰 단계에서 계약에 포함하여 합의합니다. 공개 후에 협상하면 조건이 크게 올라가기 때문에, 처음에 정해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2
배포 운용
게시 콘텐츠를 소재로 한 광고 배포 운용. 타겟팅과 크리에이티브의 조합을 돌려가며 성과가 나는 형태를 찾습니다.
3
실측
배포 결과의 리포팅. 어떤 콘텐츠가 어떤 층에 효과가 있었는지를 남겨 다음 인선과 크리에이티브에 반영합니다.
BY THE NUMBERS
880+
CAMPAIGNS
SINCE 2021
240+
BRANDS
PARTNERS SERVED
3,200+
CASTS
TALENTS MATCHED
91%
기프팅 게시율
n=342·44건·최근 4년
출처: 스타츠 자체 조사(최근 4년·44건·342명분의 실적 기록). 자세한 내용은 INSIGHT 기사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FAQ
사용 매체, 배포 기간, 수정 가능 여부, 게재처 범위의 4가지입니다. 이를 의뢰 단계에서 명시하여 계약에 포함합니다. 공개 후 추가로 협상하면 조건이 올라가기 쉽고 거절당하는 경우도 있어, 처음에 정해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가능합니다. 오히려 나누지 않는 편이 결과가 좋아집니다. 광고 전용을 전제로 하면 촬영 시 확보해야 할 화각이나 텍스트 여백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인선, 촬영, 게시, 2차 이용, 배포, 실측까지 하나의 팀에서 담당합니다.
발신자의 허락을 받을 수 있다면 가능합니다. 사후 협상이 되기 때문에 조건은 개별적이지만, 실제로 반응이 좋았던 게시물을 골라 제안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미 수치가 나와 있는 콘텐츠이므로 배포의 성공 가능성을 가늠하기 쉬운 면도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타사에서 실시한 시책의 콘텐츠를 사용한 배포 운용에도 대응합니다. 다만 2차 이용의 허락 범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허락 없는 소재를 배포하면 발신자와의 관계를 해치기 때문입니다.
INSIGHT
자사 실적 기록을 집계한 1차 데이터 리포트와 실무 논고. 인상론으로 다뤄져 온 주제에 숫자로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