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래그런스 브랜드 캐스팅·발표회 초청|FRAGRANCE PERFUME
프래그런스는 제품 그 자체가 사진에 담기지 않는 몇 안 되는 카테고리입니다. 병의 그림만으로는 향이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맡아본 사람이 어떻게 말로 표현하는지가 시책의 내용이 됩니다. 스태츠는 외국계 프래그런스 브랜드의 신제품 발표회·터치&트라이 초청과 시딩을 조합한 설계를 다수 담당하고 있습니다. 본사 승인을 고려한 진행에도 대응합니다.
런칭 이벤트, 터치&트라이 초청. 실제로 향을 시향하고 개발 배경을 듣는 체험이 게시물의 열기에 직결되는 영역입니다.
제품 발송을 통한 발신. 향은 받은 즉시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게시까지의 기간에 여유를 두고 설계합니다.
홀리데이 컬렉션이나 선물 수요기에 맞춘 시책. 선물로서의 문맥으로 보여주는 설계를 구성합니다.
'향을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한다
프래그런스는 사진에 담기지 않습니다. 병의 그림으로 끝내지 않고, 향의 인상을 자신의 말로 이야기할 수 있는 분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게시물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평소 어느 정도의 깊이로 감각을 언어화하는지 확인하고 인선합니다.
체험의 장을 만든다
실제로 맡아보고 개발 배경을 듣는 체험은 게시물의 열기에 나타납니다. 발표회·터치&트라이 초청을 축으로 두고 시딩과 조합하여 도달을 넓히는 설계를 제안해 드립니다.
외국계 브랜드의 승인 프로세스에 대응
프래그런스는 외국계 브랜드의 비율이 높은 영역입니다. 본사 승인을 고려한 후보자 자료 작성, 기용 사유의 언어화, 레귤레이션 조정까지 일관되게 담당합니다.
프래그런스・향수영역에서 담당한 브랜드 중 일부입니다.
- BURBERRY FRAGRANCE
- Chloe FRAGRANCE
- DOLCE&GABBANA FRAGRANCE
- JIMMY CHOO
향은 사진에 담기지 않는데, SNS 시책으로 성립하나요?
성립합니다. 다만 병의 그림만으로 끝내면 기능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맡아본 사람이 그 인상을 어떻게 말로 표현하는지가 게시물의 내용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각을 자신의 말로 이야기할 수 있는 분을 선택하는 것과, 실제로 시향하는 체험의 장을 만드는 것 두 가지가 핵심이 됩니다.
신제품 발표회 초청만도 의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초청할 분의 인선, 초청장 발송과 RSVP 관리, 당일 접수, 회장 응대, 게시까지의 팔로우를 일괄로 맡습니다. 초청제 이벤트용 QR 접수 시스템을 자체 보유하고 있어 접수에서 기다리시지 않고 브랜드 체험으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제작사가 정해진 프로젝트에서 초청 파트만 함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딩과 발표회 초청은 어떻게 구분해서 활용해야 하나요?
폭넓게 인지도를 확보하고 싶다면 시딩, 세계관을 깊이 이해시키고 싶다면 발표회 초청이 적합합니다. 향은 받은 즉시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딩에서는 게시까지의 기간에 여유를 두는 설계로 합니다. 자사 실적 기록에서는 소수의 인원을 정성껏 초청한 자리일수록 참석자의 게시율이 높은 경향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외국계 브랜드의 본사 승인에도 대응할 수 있나요?
대응하고 있습니다. 본사 측이 후보자를 알지 못한다는 전제로 판단에 필요한 자료를 갖춘 제안 자료를 작성합니다. 기용 사유의 언어화, 레귤레이션 조정, 반려가 나왔을 때의 대안 준비까지 포함하여 담당합니다. 프래그런스는 외국계 브랜드의 비율이 높은 영역이므로 이 진행 방식에 익숙합니다.
자사 실적 기록을 집계한 1차 데이터 리포트와 실무 논고. 인상론으로 다뤄져 온 주제에 숫자로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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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영업일 이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 실제로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멤버가 직접 응대합니다
- 상담·견적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