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영상/크리에이티브 제작|CONTENT PRODUCTION
브랜드 무비, 웹 콘텐츠, 키 비주얼의 제작입니다. SNS를 주무대로 삼아왔기 때문에 완성형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잘라냈을 때 어떻게 보이는가'를 역산하여 설계합니다. 한 번의 촬영으로 롱폼과 숏폼, 정지 이미지까지 모두 확보하는 구성을 전제로 합니다.
브랜드 무비, 웹 콘텐츠, 협찬 영상의 디렉션. 롱폼과 숏폼 모두 한 번의 촬영으로 확보하는 설계로 합니다.
룩북, 키 비주얼, EC용 스틸. SNS에서의 2차 이용까지 고려한 화각으로 촬영합니다.
메인 비주얼, 사은품, 홍보 소재의 디자인. 시책 전체의 톤을 맞춰 제작합니다.
잘라냈을 때의 모습을 역산한다
완성 분량으로는 아름다워도 릴이나 숏폼으로 잘라내면 성립하지 않는 구성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라냄을 전제로 화면을 설계하기 때문에 한 번의 촬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소재의 양이 달라집니다.
출연자 섭외까지 하나의 팀으로
제작사와 캐스팅사가 나뉘면 출연자의 조건 조정에서 멈추기 쉽습니다. 인선부터 촬영, 게시까지 같은 팀이 담당하기 때문에 도중에 멈추지 않습니다.
확산까지 내다보고 만든다
만들어서 납품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제작한 소재가 SNS에서 어떻게 전달되었는지까지 실측하여 다음 제작에 반영합니다.
촬영만, 제작만 의뢰할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캐스팅을 함께하지 않은 프로젝트에서도 대응합니다. 다만 출연자 섭외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선부터 관여하는 편이 조건 조정이 원활합니다. 이미 출연자가 정해진 프로젝트라도 소속사와의 소통을 포함하여 대행할 수 있습니다.
SNS용 숏폼과 웹용 롱폼 모두 필요합니다. 나눠서 촬영하나요?
나누지 않습니다. 한 번의 촬영으로 양쪽 소재를 모두 확보하는 구성으로 합니다. 숏폼은 롱폼을 잘라낸 것으로 끝내지 않고, 숏폼으로 성립하는 화면을 촬영 단계에서 확보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컷 구성 설계부터 숏폼을 전제로 조립합니다.
제작한 소재를 광고 배포에도 사용하고 싶은데 대응 가능한가요?
대응하고 있습니다. 광고 전용을 전제로 하는 경우 종횡비나 텍스트가 들어갈 여백 같은 요건을 촬영 시에 맞춰둘 필요가 있습니다. 2차 이용의 허락 범위 설계부터 배포 운용, 배포 후 리포팅까지 일관되게 담당할 수 있습니다.
배우나 모델을 기용한 촬영에도 대응할 수 있나요?
대응하고 있습니다. SNS 발신자뿐 아니라 배우·모델·운동선수의 기용 실적이 있습니다. 소속사와의 소통, 조건 협상, 2차 이용 범위 조정까지 포함하여 담당합니다. SNS 발신자와 배우를 조합한 설계도 제안해 드립니다.
자사 실적 기록을 집계한 1차 데이터 리포트와 실무 논고. 인상론으로 다뤄져 온 주제에 숫자로 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