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를 통한 라이브 방송|LIVE
라이브 방송은 편집으로 다듬을 수 없는 단판 승부의 시책입니다. 대본대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제품에 대해 자신의 말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태츠는 인선, 진행 설계, 당일 운영, 방송 후 아카이브 활용까지 담당합니다. 매장이나 이벤트 현장에서의 방송에도 대응합니다.
대본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질문에 자신의 말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합니다.
방송의 흐름과 다룰 제품의 순서 설계. 댓글에 대한 대응 방식까지 사전에 맞춰둡니다.
현장·장비 준비와 당일 진행. 매장이나 이벤트 현장에서의 방송에도 대응합니다.
답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한다
라이브는 편집이 불가능합니다. 대본을 벗어난 질문이 왔을 때 자신의 말로 답할 수 있는지가 방송의 질을 결정합니다. 평소 게시물에서 그 사람이 얼마나 자신의 말로 이야기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인선합니다.
댓글 대응 방식을 먼저 정한다
어떤 질문에 답하고 어떤 것은 흘려보낼지를 사전에 맞춰두지 않으면 방송 중 판단이 발신자에게 맡겨집니다. 브랜드로서 언급되지 않았으면 하는 주제까지 포함하여 먼저 공유합니다.
방송 후까지 활용한다
라이브는 흘러가고 사라지는 것으로 여기지 않고, 아카이브에서 잘라낸 부분을 다음 게시물이나 광고 소재로 사용합니다. 한 번의 방송에서 남는 소재를 늘리는 설계로 합니다.
라이브 방송에 적합한 인플루언서는 어떻게 선택하나요?
대본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질문에 자신의 말로 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라이브는 편집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막히거나 애매하게 넘어가는 모습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평소 게시물에서 얼마나 자신의 말로 이야기하는지, 댓글에 대한 반응이 어떤지를 확인하고 인선합니다.
매장이나 이벤트 현장에서의 방송에도 대응할 수 있나요?
대응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방송은 그 자리의 분위기가 전달되는 만큼 일반 스튜디오 방송보다 열기가 높아집니다. 다만 통신 환경과 음향 조건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전 답사와 장비 이중화를 전제로 구성합니다. 이벤트 시책과 조합한 설계도 제안해 드립니다.
방송 중 부적절한 발언이 나올 위험에는 어떻게 대비하나요?
언급되지 않았으면 하는 주제와 답변 방식을 정해두어야 할 주제를 사전에 공유합니다. 더불어 방송 중에는 브랜드 측과 스태츠 담당자가 함께 자리하여 필요시 진행으로 방향을 되돌릴 수 있는 체제를 갖춥니다. 인선 단계에서 리스크가 높은 분을 제외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비입니다.
방송 아카이브를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방송을 흘려보내고 끝내지 않고, 반응이 좋았던 부분을 잘라내 게시물이나 광고 소재로 사용합니다. 2차 이용 범위를 사전에 계약에 포함해 두면 한 번의 방송에서 남는 소재를 늘릴 수 있습니다.
자사 실적 기록을 집계한 1차 데이터 리포트와 실무 논고. 인상론으로 다뤄져 온 주제에 숫자로 답합니다.
























